최종 업데이트: 2026-10· 감수: 온모임 에디터팀
📅신년회 날짜는 12월에 정합니다
2027년 1월 1일은 금요일이라 1월 1~3일이 사흘 연휴입니다. 연휴 다음 주에는 업무가 다시 시작되고 미뤄 둔 약속이 몰리기 때문에, 모임 신년회는 1월 둘째~셋째 주 평일 저녁이 출석률을 지키기 쉽습니다.
네이버 검색 추이를 보면 '신년회'는 11월부터 오르기 시작해 12월 마지막 주에 가장 많이 검색됩니다. 회원들이 신년회 일정을 떠올리는 때가 연말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송년회 공지와 함께 신년회 날짜 투표를 미리 열어 두면, 1월 첫 주에 허둥대지 않습니다.
🔄송년회와 신년회는 목적이 다릅니다
송년회가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라면, 신년회는 올해 모임의 일정과 규칙을 맞추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진행도 가볍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시간: 1차 2시간 안팎, 2차는 자율
- 핵심 안건: 올해 정기 모임 요일·주기, 분기별 큰 행사 2~4개, 회비와 운영진 역할
- 분위기: 장기자랑·긴 건배사보다 짧은 근황 나누기
송년회를 이미 크게 치렀다면 신년회는 식사 한 번과 30분 회의로도 충분합니다.
✅역산 체크리스트 (1월 셋째 주 수요일 개최 기준)
| 시점 | 할 일 |
|---|---|
| 12월 셋째 주 | 송년회 공지 때 신년회 후보 날짜 2~3개 투표 열기 |
| 12월 마지막 주 | 날짜 확정·장소 예약(인원 ±20% 여유로 문의) |
| 1월 첫 주 | 공지·참석 확인, 회비와 안건 미리 공유 |
| 하루 전 | 리마인드 메시지, 늦는 사람 연락 방법 안내 |
| 당일 | 근황 1분씩 → 올해 일정 공유 → 역할 정하기 → 신입 환영 |
🙌신입 회원을 맞이하는 첫 정모로 쓰세요
모임 문화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당근이 공개한 2026년 상반기 결산에 따르면 당근모임의 모임 수는 1년 전보다 74%, 가입자는 128% 늘었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많을수록 연초 첫 모임이 정착을 가릅니다.
신입이 있으면 자리 배치를 기존 회원 사이로 섞고, 올해 일정표를 종이나 단톡 공지로 따로 건네세요. 다음 모임 날짜를 그 자리에서 알려 주면 두 번째 참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신규 회원 온보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올해 일정은 한 장으로 공유합니다
신년회에서 정한 내용은 한 장짜리 연간 일정표로 남기세요. 월별 정기 모임 날짜, 분기 행사, 회비 납부일, 운영진 연락처만 있으면 됩니다. 일정표를 고정 공지로 올려 두면 중간에 들어온 회원도 흐름을 바로 파악합니다.
📱온모임으로 신년회 열기
- 모임 개설: 날짜·장소·인원을 정해 신년회를 모임으로 열고, 참여 신청으로 인원을 확인합니다.
- 클럽: 상시 운영하는 모임이라면 클럽 소식에 연간 일정표를 올려 두세요. 가입 승인제라 회원 관리가 쉽습니다.
- 레이더: 신년회 전에 근처에서 함께할 새 사람을 찾고 싶다면 레이더를 켜 두면 됩니다. 조건이 맞는 새 사람이 생기면 하루 한 번 알림이 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년회, 온모임에서 모임으로 열어 보세요
날짜·장소·인원을 정해 신년회를 모임으로 열고, 참여 신청으로 인원을 확인하세요. 상시 운영하는 모임이라면 클럽 소식에 연간 일정표를 올려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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